
영광군(군수 장세일)과 영광군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신종회)가 공동 주최한 라이브커머스 마케팅 교육에서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유튜브스피치 박서진 수석강사는 소감 레크리에이션과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생들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 강화와 실전 소통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영광군 소상공인연합회가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라이브커머스 마케팅 교육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유튜브스피치 박서진 수석강사가 소감 레크리에이션과 실전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맡아 교육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온라인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라이브커머스 활용 능력을 높여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라이브커머스 최신 트렌드 이해를 시작으로 스마트폰 라이브 방송 실습, 상품 스토리텔링, SNS 마케팅 활용법,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실전 라이브 방송 운영 및 피드백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박서진 수석강사는 교육 과정에서 참가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교육 소감을 자유롭게 나누는 소감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며 교육생 간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냈다. 단순한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자연스럽게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되는 커뮤니케이션 교육에서는 라이브커머스 진행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스피치 기법과 고객과의 공감 대화법, 신뢰를 형성하는 화법, 전달력 높은 상품 설명 방법,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노하우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실제 방송 환경을 반영한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은 현장감 있는 경험을 쌓고 자신만의 방송 스타일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박서진 수석강사는 "라이브커머스는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통의 플랫폼"이라며 "좋은 제품도 진정성 있는 스피치와 고객과의 공감 능력이 뒷받침될 때 소비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뮤니케이션 교육과 실습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며 "실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발표력과 대화법, 고객 응대 능력을 키워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광군 소상공인연합회 신종회 회장은 "이번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특산품인 영광굴비빵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상품의 판로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육과 마케팅 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평소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는데 소감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긴장을 풀 수 있었고, 실습 위주의 교육 덕분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상품을 어떻게 소개해야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광군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는 "온라인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라이브커머스는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온라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라이브커머스 마케팅 교육은 총 8회 과정으로 무료 운영되며, 교육생들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온라인 판매 역량과 라이브 방송 운영 능력, 고객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함께 향상시키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