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기관의 의무구매 이행과 민간기업의 장애인 고용부담금 절감을 동시에 해결하는 혁신적인 ESG 렌탈 플랫폼이 시장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장애인표준사업장 기반의 B2B/B2G 렌탈 전문 브랜드 ‘공공렌탈’(운영사 오픈엑스, 대표 조정숙)은 정품 1차 벤더급 제조사 장비 공급과 맞춤형 ESG 솔루션을 결합하여, 기존 B2B 렌탈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ESG형 렌탈 솔루션’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단순한 장비 임대를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과 행정·재정적 실익을 결합한 모델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모두에게 명확한 비즈니스 유인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 공공기관 의무구매와 민간 기업 고용부담금 절감의 동시 실현
공공렌탈이 제시하는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조직의 특성에 맞춘 실질적인 ESG 성과 창출이다.
현행법상 공공기관은 총 구매액의 일정 비율(0.8% 이상)을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으로 의무 구매해야 한다. 공공렌탈의 렌탈 서비스를 도입할 경우, 해당 계약 건은 장애인표준사업장 실적으로 즉시 인정되어 법적 의무를 손쉽게 충족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표준사업장과의 수의계약 제도를 활용할 수 있어, 입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담합이나 서류 조작 등 비리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담당자의 행정 부담을 대폭 경감시킨다.
반면, 민간기업의 경우에는 공공렌탈의 연계고용 제도를 통해 매년 발생하는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획기적으로 감면받을 수 있다. 이는 단순한 비용 절감 효과에 그치지 않고, 간접 고용 형태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성과로 인정받아 기업의 ESG 평가 점수 및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한다.
2. 대기업 정품 장비와 원스톱 케어로 불투명한 렌탈 시장 혁신
그동안 B2B 렌탈 시장은 저가 중국산 OEM 제품 공급, 불투명한 계약 조건, 부실한 사후 관리 등으로 인해 사용 기관의 불만이 누적되어 왔다. 공공렌탈은 이러한 시장의 폐단을 바로잡기 위해 품질 중심의 엄격한 자격 기준을 확립했다.
공공렌탈은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최고 수준의 브랜드 정품 장비만을 엄선하여 공급한다. 이를 통해 장비의 내구성과 성능을 완벽하게 보장하며, 렌탈 기간 동안 정기 점검, 소모품 무상 교체, 무상 A/S를 통합 제공하는 ‘원스톱 케어 패키지’를 운영한다.
이러한 전격적인 사후 관리 체계는 시설 관리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최소 50%에서 최대 70%까지 줄여준다. 또한 초기 대규모 자본 지출(CapEx) 없이 월 렌탈료 형태의 운영 비용(OpEx)으로 최고급 시설과 장비를 도입할 수 있어, 기관 및 기업의 예산 집행 효율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3. 스마트 기술 기반 시설관리와 지속가능한 ESG 생태계 구축
공공렌탈의 혁신성은 첨단 기술이 접목된 친환경 데이터 기반 시설물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대표적인 사례인 ‘스마트 공기청정 흡연부스’는 고성능 공기청정 시스템과 에너지 절감형 에어컨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수거된 담배꽁초를 건축용 친환경 펠릿으로 재활용하는 순환형 구조를 적용했다.
또한 부스 내부에 탑재된 피플카운팅 센서와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이용자 방문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관 및 기업의 홍보 플랫폼으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수집된 각종 시설 이용 데이터는 향후 투명한 ESG 성과 보고서 작성을 위한 객관적 근거 자료로 제공된다.
현재 공공렌탈은 사무가전(PC, 노트북, 복합기), 계절가전(시스템 에어컨, 대형 공기청정기), 생활가전(정수기, 냉장고)은 물론 서빙 로봇, 산업용 드론 등 차세대 장비 라인업까지 확충하며 전국 단위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공공렌탈 관계자는 “저품질 장비와 부실 관리로 점철되었던 기존 렌탈 시장의 관행을 끊어내고, 정품 장비 공급과 투명한 연계고용 구조를 통해 B2B 렌탈의 새로운 표준을 정립하겠다”며 “향후 AI 기반의 지능형 설비관리 솔루션과 통합 ESG 컨설팅을 연계해 누구나 손쉽게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생태계를 완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객센터: 1666-3456
홈페이지: 공공렌탈.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