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남광주지회가 부산울산경남지회와의 긴밀한 연대와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후원 속에 ‘9월 정기 월례회의 및 CEO 특별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전남광주지회는 지난 10일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에서 부·울·경 지회 주요 관계자 및 지역 프랜차이즈 기업 대표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와 초청 특강, 교류 만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1부 CEO 특별강연에서는 부·울·경 지회 소속 ‘정성카츠’ 금교헌 대표가 연사로 나서 주목을 받았다. 금 대표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능기부 형태로 무료 특강을 진행, 치열한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축적한 브랜드 운영 전략과 실전 노하우를 가감 없이 공유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향후 열릴 ‘2026 KFA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부산’ 소개와 함께 영·호남 권역 간 사업 연계 및 교류 활성화 방안도 폭넓게 논의됐다.

강연 후 진행된 교류 만찬과 네트워킹은 회원사 및 임원진들의 따뜻한 릴레이 후원이 더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창업주류 김국호 수석부회장의 연계로 하이트진로 측에서 20만 원 상당의 선결제 스폰서를 지원했으며, ‘오늘바다다’ 장주선 회원은 풍성한 서비스와 함께 40만 원 상당의 할인을 후원했다.
또한 백승호 부회장이 참석자 전원을 위해 커피 50잔을 협찬하는 등 지회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상생과 나눔이 빛을 발했다.
김창수 전남광주지회장은 “귀한 경험과 혜안을 아낌없이 나눠주신 정성카츠 금교헌 대표님을 비롯해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주신 김국호 수석부회장님, 장주선 회원님, 백승호 부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동참 덕분에 배움과 화합이 어우러진 뜻깊은 자리가 완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앞으로도 권역의 경계를 넘어 회원사들이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프랜차이즈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데 전남광주지회가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