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소중한 이들에게 전할 감사의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청정 서천 갯벌의 자연 원초로 깊은 바다 향을 전하는 명품 김 브랜드 ‘해풀잎(서천김)’이 품격과 정성을 담은 ‘추석 명절 선물세트’를 본격 선보였다.
해풀잎은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서천 앞바다의 우수한 원초만을 엄선해 전통 방식으로 가공,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은은한 감칠맛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대표 특산품 브랜드다. 이번 한가위 선물 라인업은 받는 분의 취향과 연령대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리미엄 혼합 구성부터 데일리 실속형까지 폭넓게 기획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표 라인업은 정성과 격식을 함께 담아낸 ‘금자둥이세트’다.
▲효자둥이 특품: 국산 참기름(350ml)과 국산 들기름(350ml)에 구운재래김(80g), 실미역(80g), 다시마(80g×2ea)를 더해 최고급 명품 패키지로 완성했다.
▲금자둥이: 참기름(350ml)을 중심으로 자른미역(150g), 실미역(80g×2ea), 구운재래김(80g)을 정갈하게 담아낸 브랜드 시그니처 세트다.
▲으뜸둥이: 구운재래김(80g×2ea)과 다시마(80g×2ea), 실미역(80g×2ea) 등 실속 있는 해조류를 알차게 모아 명절 식탁의 활용도를 높였다.
1년 중 늦가을부터 초겨울 사이 극히 한정된 기간에만 채취되는 명품 원초로 만든 ‘곱창김세트’도 눈에 띈다. 도톰한 두께감과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 씹을수록 올라오는 달콤한 감칠맛이 일품으로, 식탁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캔과 전장 패키지를 조화롭게 엮은 ‘해풀잎 곱창김 1호’와 보관이 편리한 캔 전용 ‘곱창김 2호’, 본연의 불향을 은은하게 살린 ‘구운곱창김 3호’ 등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산과 바다의 건강한 식재료를 두루 담은 ‘사랑둥이세트’(A~E호)도 인기다. 해풀잎의 대표 캔 재래김과 바삭한 김자반을 비롯해 자연의 보약이라 불리는 흑화고(표고버섯), 칼슘 가득한 멸치, 자른미역 등을 균형감 있게 조합해 기업 명절 선물이나 격식 있는 은사·친지 선물로 제격이다.
실속형 선물 및 명절 단체 대량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실속세트’(식탁김세트, 종합김세트, 재래전장세트, 도시락김 30봉 등)도 마련돼 예산과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해풀잎 관계자는 “서천의 맑은 바닷바람과 자연의 햇살을 머금은 건강한 원초만을 골라 가족을 대접하는 정성으로 한 상자 한 상자 담아냈다”며 “풍성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가위, 해풀잎 명절 선물세트로 소중한 분들께 건강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풀잎의 추석 명절 선물세트는 포털 네이버 검색창에서 ‘해풀잎’ 또는 ‘금자둥이’를 검색하거나, 공식 홈페이지(www.seochunkim.com)를 통해 상세한 제품 구성 확인과 전국 택배 주문 및 대량 맞춤 문의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