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권을 중심으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외식 전문기업 ㈜안다F&B(대표 백승호)의 인기 주점 브랜드 ‘급한마음탕수육’이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이자 핫플레이스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수도권 고객 공략에 나선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전남·광주지회는 지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백승호 대표의 ㈜안다F&B 주점 브랜드 ‘급한마음탕수육’이 오는 8월 28일(금) 오후 1시 더현대 서울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급한마음탕수육’은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뛰어난 가성비, 트렌디한 감성으로 지역 외식 시장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다. 이번 더현대 서울 팝업 진출은 트렌드에 민감한 수도권 핵심 상권에서 브랜드의 상품성과 경쟁력을 직접 검증받고,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받는다.
■ ‘급한마음탕수육’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개요
▲ 일시: 2026년 8월 28일(금) 오후 1시 오픈
▲ 장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2 더현대 서울
▲ 주요 내용: 브랜드 시그니처 탕수육 메뉴 및 현장 한정 프로모션 진행
▲ 초대장 : https://directwedcard.com/thehyundai8282
KFA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남·광주지회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대한민국 최고의 복합쇼핑몰인 더현대 서울에 진출하는 것은 지역 외식업계 전체에도 매우 뜻깊은 결실”이라며 “백승호 부회장의 탁월한 리더십과 ㈜안다F&B의 탄탄한 기획력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다F&B 백승호 대표는 “트렌드의 중심인 더현대 서울에서 전국의 고객들에게 급한마음탕수육만의 독창적인 맛과 매력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팝업을 성공적인 발판으로 삼아 전국구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확고히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창수 KFA 전남·광주지회장은
"우리 지회 백승호 부회장님이 이끄는 ㈜안다F&B의 '급한마음탕수육'이 대한민국 트렌드의 중심인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 진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에서 탄탄하게 다져온 독보적인 맛과 경쟁력이 서울의 핵심 상권에서도 빛을 발해 전국구 브랜드로 힘차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전남·광주지회 전 회원사와 함께 ㈜안다F&B의 빛나는 도전과 무궁한 발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라고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