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임동문)는 8월 25일, 법무보호위원과 함께하는 「갑질근절 선서식」을 개최하고, 상호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한 봉사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선서식에는 경기지부협의회 박상인 회장을 비롯하여 각 기능별 위원회의 사무국장과 경기지부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 회장이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며, 자원봉사자로서 서로의 인격과 권리를 존중하고 지위와 권한을 이용한 부당한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또한 갑질 없는 청렴하고 건강한 봉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솔선수범하고, 법무보호대상자와 법무보호위원, 공단 임직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경기지부는 이번 선서식을 계기로 법무보호위원과 함께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한 건전한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법무보호사업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