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남구 여성친화마을의 대표 주자인 ‘남구미리네’(대표 김유미)가 마을 곳곳에 숨어 있는 주민들의 따뜻한 삶의 궤적과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변화들을 여성의 섬세한 시선으로 담아낼 ‘남구미리네 여성기자단’을 오는 7월 27일까지 전격 모집한다.
이번 여성기자단 활동은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주민이 직접 지역사회의 주체가 되어 골목 안 공동체 활동, 여성친화 및 돌봄 정책, 생활안전, 환경, 문화, 복지 등 일상의 다양한 영역에서 숨은 가치를 발굴하는 주민 참여형 저널리즘 프로젝트다.
특히 글쓰기나 취재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자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실무 중심의 교육이 병행된다. 교육은 7월 8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봉선2동 행정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현장 취재 기법, 사진 촬영 및 인터뷰 스킬은 물론, 최신 트렌드에 발맞춘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제작 교육’까지 다채롭고 알차게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미디어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전망이다.
기자단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수료생에게는 파격적인 특전이 주어진다. 실제 언론 매체인 ‘세계미래연대뉴스’의 객원기자로 위촉되어, 본인이 직접 발굴하고 작성한 기사가 실제 지면과 포털에 송출되는 생생한 현장 실무 기회가 제공된다. 이들이 기록한 따뜻한 골목 이야기들은 남구미리네 공식 온라인 채널과 공동체 홍보자료 등을 통해서도 지역 사회에 널리 소개될 예정이다.
김유미 남구미리네 대표는 “우리 마을 곳곳에는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헌신적인 이웃들과 의미 있는 공간, 따뜻한 연대의 순간들이 가득하다”라며 “이번 기자단 활동이 지역 여성들이 잠재된 글쓰기 재능을 발견하고, 사회적 목소리를 내며, 더 나아가 객원기자로서 당당히 전문 영역을 개척하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여성기자단 모집 기간은 7월 27일까지이며, 포스터 내 QR코드 스캔을 통한 온라인 구글 폼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안내 및 교육 일정은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 남구미리네 여성기자단 교육 및 모집 개요
모집 대상: 마을 취재, 인터뷰, 글쓰기, AI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모집 기간: 2026년 7월 27일(월)까지
교육 일정: 2026년 7월 28일 ~ 9월 29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30)
교육 장소: 봉선2동 행정복지센터 교육실
교육 내용: 취재 기법, 인터뷰 및 기사 작성법, 스마트폰 촬영 실무,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접수 방법: 안내 포스터 내 QR코드 스캔 후 온라인 신청폼 제출
활동 특전: 교육 수료 후 ‘세계미래연대뉴스’ 객원기자 활동 기회 제공 및 기사 게재
문의 처: 남구미리네 사무국 (010-6605-0633)
주최/주관: 광주광역시 / 남구미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