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엔이 운영하는 컬쳐플러스뉴스(CulturePlus News)가 K-콘텐츠 플랫폼 K-Talent(대표 권은주, 지티지이지스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콘텐츠 기반 제휴커머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양사는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협약을 체결하고, 각자가 보유한 콘텐츠 및 네트워크 자원을 결합해 미디어·인플루언서·커머스가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단순 콘텐츠 협업을 넘어 콘텐츠를 기반으로 인플루언서를 육성하고 이를 커머스로 연결하는 구조 구축에 있다.
K-Talent는 외국인 모델 및 글로벌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컬쳐플러스뉴스와 함께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틱톡·인스타그램 숏폼 인플루언서를 육성하고, 수익형 크리에이터 시스템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전국 지자체 및 지역 특산품과 연계한 커머스 사업까지 포함된다.
인플루언서 및 크리에이터가 기업과 지역 축제의 특산품, 로컬 브랜드를 콘텐츠로 제작하고 이를 상품 판매로 연결하는 구조를 설계함으로써 콘텐츠 기반 지역 커머스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K-Talent가 보유한 외국인 모델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과 각 국가를 연결하는 글로벌 커머스 확장도 추진된다.
각국 크리에이터들이 한국 상품을 자국 언어로 소개하고 해외 판매로 연결함으로써 K-상품의 글로벌 진출, 즉 역직구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K-Talent 권은주대표의 사명과 같은 외국인 모델들이 한국 사회에서 잘적응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를 하는데 분명히 필요한 기본 수익구조를 만들어주면 그들이 국내에서 불법적인 일이나 오류를 겪지않고 안전하게 한국에서 생활할 수 있게하겠다는 정확한 목적을 가지고있다.
컬쳐플러스뉴스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기획과 실행 그리고 콘텐츠 허브 및 검색 기반 미디어 플랫폼 역할을 담당한다.
네이버와 구글 등 포털 검색 노출 구조를 기반으로 기사 콘텐츠를 생산하고, 이를 제휴마케팅 링크와 연결해 콘텐츠에서 바로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현한다.
특히 기자 참여형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콘텐츠 생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대량 콘텐츠 생산과 검색 점유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트래픽과 수익을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다시말해 외국인 모델들에게 온라인을 통해 수입을 창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양사는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자사몰(D2C 쇼핑몰) 구축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콘텐츠, 인플루언서, 커머스를 직접 연결하는 구조를 완성하고 외부 플랫폼 의존도를 낮춘 독립형 커머스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K-Talent는 “이번 협업은 단순 콘텐츠 제작이 아니라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커머스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며 “한국과 해외를 연결하는 새로운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컬쳐엔 관계자는 “기사, 영상, SNS, 커머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구조를 통해 누구나 참여하고 수익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을 완성할 것”이라며 “향후 기자와 크리에이터,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사는 향후 인플루언서 및 기자 참여 확대, 지자체 및 기업 제휴 확대, 글로벌 커머스 확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콘텐츠 기반 제휴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